[26-8-30] 오농 - 김장무

in #zzan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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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빵빵 뚫어 놓긴 했어도
무가 잘 자라고 있다.
내 다리통 만큼 굵어지면
동치미도 담그고
무국도 끓이고
땅에 묻었다가 봄에 꺼내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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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류가 그럴싸 하다.
이번엔 제대로 익혀 먹어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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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로부터 받은
장미. 이쁘다.
​
풀 좀 뽑고
디립따 가족1과 말싸움 하다가
비가 부슬거려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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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기대됩니다~
씨만 뿌렸는데 팔뚝만한 무우가 땅에 가득차게 자라는게 무우 재배 재미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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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장 무배추가 참 신기해요. ㅎㅎ

무 씨앗이 장단지처럼 크게 것을 보면 참 희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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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롭지요. ㅎㅎ

허벅지만한 무 수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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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무는 참 잘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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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정말 사람에 좋죠..동치미좋다 흐흐

그렇대요. 쓰임도 많아요.

안녕하세요, @dozam님.

STEEMIT의 일상을 웹툰으로 연결하는 AI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STEEMTOON입니다.

공개해 주신 이 글의 주제와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오늘의 스팀마을》 웹툰 소재로 새롭게 각색해 소개했습니다.

원문의 문장과 이미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작성자 계정과 원문 링크를 출처로 표시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toononsteem 계정에서 100% 보팅합니다.

소재 활용을 원하지 않으시거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이 댓글에 말씀해 주세요. 확인 후 가능한 범위에서 반영하며, 원하실 경우 이후 선정 대상에서도 제외하겠습니다.

소중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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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무는 정말 맛있긴하던데 저도 기대가 됩니다….

석류는… 생긴건 이쁜데 노지 석류는 맛이 케바케라 ㅠㅠ

작년에 딱 하나 익은 거 시어서 못먹었어요. ㅋㅋ

벌써 김장을 준비해야 하는 때이군요.
하긴 저희도 김장날짜 정했습니다. 11월 셋째주요. ㅎ

저희와 비슷한 시기네요. ㅎㅎ

덥다덥다 해도 벌써 9월입니다..

그러네요. 구월…. 기분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