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omadam (75)in #zzan • 8 hours ago2026.10.3(life)세모녀가 오랜만에 데이또.. 아버지가 병원에 계신지 3주째 혼자 있는 엄마와 점심 식사후 차 한잔씩..babomadam (75)in #zzan • yesterday2026.10.2(life)유독 책을 좋아하는 큰 애기 작은 애기도 언니의 영향을 받았는지 틈만 나면 언니랑 같이 독서 삼매경...babomadam (75)in #zzan • 2 days ago2026.10.1(life)짬뽕국물이 유난히 따뜻하게 느껴지는 점심...babomadam (75)in #zzan • 3 days ago2026.9.30(life)큰 애기 앞니가 흔들려 어제 뽑았다. 엄마 요정이 큰애기가 자는 사이에 편지와 오만원을 놓았다. 새벽 일찍 일어난 큰애기 요정이 와서 이빨을 가져가고 돈과 편지를 주고 갔다고 한다. 순수한 마음에…babomadam (75)in #zzan • 4 days ago2026.9.29(life)얼음 사이에 있는 식혜가 차갑게 느껴지는 요즘 날씨...babomadam (75)in #zzan • 5 days ago2026.9.28(life)다른 나라 이야기 입니다. 비가 멈추지 않는 태국 방콕에 모습 홍수로 인해 사람들이 편의점에 몰리면서 생수와 즉석 식품등 일부 물품이 빠르게 품절이 됐다 합니다. 그 옛날 태국에 살때 홍수가 나서 집에 식수…babomadam (75)in #zzan • 6 days ago2026.9.27(life)짧은 연휴지만 애기들이 놀러와 같이 보낸 시간들이 넘 행복한 올 추석. 다른 해에 비해 오고가는 정이 많았던 날 입니다.. Ai가 만들어준 사진..babomadam (75)in #zzan • 7 days ago2026.9.26(life)뭐가 그리 바쁜지 어제는 1일1포도 잊었네요..ㅠ 스팀잇 가족 여러분 남은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babomadam (75)in #zzan • 8 days ago2026.9.24(life)병이 이뻐 먹기 아가운 안동소주..babomadam (75)in #zzan • 9 days ago2026.9.24(life)아침 식전부터 비대면으로 헌옷을 팔았다.. 점점 변해가는 몸은 생각하지도 않고 아까워서 이뻐서 끌어안고 있었던 묵은 옷들 크게 두봉지 인데 갯수 비해서돈은 작다. 이따가 올 애기들 과자값이다..ㅎㅎbabomadam (75)in #zzan • 10 days ago2026.9.23(life)이웃 언니가 주신 산밤 형부가 새벽마다 태학산 근처에 가서 주워 오셨다는데 잘 먹겠습니다.. 나눔은 언제나 행복~~~babomadam (75)in #zzan • 11 days ago2026.9.22(life)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요즘 에어컨도 안녕 에어컨을 청소해서 마무리 할까 했는데 청소비가 대당 8만원 이란다 방마다 다 할려니 이것도 부담 청소는 내년으로 미루고 송풍으로 틀어 30분 건조시켰다.. 아무리 더워도 세월은 간다~~babomadam (75)in #zzan • 12 days ago2026.9.21(life)튀긴 만두와 야채를 무쳐서 비벼먹는데 맛있네요. 만두속도 푸짐하고 야채도 과일을 넣어 새콤달콤 합니다.babomadam (75)in #zzan • 14 days ago2026.9.20(life)유난히 물것이 많이 타는 아이들 때문에 항시 배치되있는 모기패치 목욜 저녁 놀이터 가기전에 작은 애기가 할미도 모기 물리지 말라고 부쳐줬다..babomadam (75)in #zzan • 14 days ago2026.9.19(life)금욜인 어제는 작은애기 유치원에서 아주대학 체육관을 빌려 체육대회를 했어요.. 최강 홍팀인 작은애기 팀이 단결도 잘돼고 응원도 뛰어납니다.. 대회중 큰애기가 열이나서 도중에 나오기는 했지만 여러가지 게임도…babomadam (75)in #zzan • 15 days ago2026.9.18(life)ChatGPT에게 물어 주식 1주를 샀다. 조금씩 매입을 해서 3-5년 묻어두라고 이 아이를 믿지는 않는데 그래도 따라한다. 현재 1,100원 벌고 들어감.. 로또도 안되는데 이 아이라도 ㅎㅎㅎbabomadam (75)in #zzan • 16 days ago2026.9.17(life)물 위에 떠서 조용히 예쁜꽃을 피우는 부레옥잠.. 통통한 잎에 비해 연보라 꽃이 잘 어울리는 꽃..babomadam (75)in #zzan • 17 days ago2026.9.16(life)어제 먹은 점심 밥보다 비싼 몸들 가끔씩 얻어 먹는다...ㅎbabomadam (75)in #zzan • 18 days ago2026.9.15(life)해마다 이맘때 호두를 수확해 건조하기 전 먹어보는 물호두. 어제 친정 오라버니가 가져왔어요. 물기를 말려서 까먹으면 아삭하니 맛있어요..babomadam (75)in #zzan • 19 days ago2026.9.14(life)올해 95세인 울 아부지 나름 체력관리를 잘 하셔서 특별히 편찮으신데는 없으신데 며칠전 침대에 누워서 자전거 타기 하신후 협탁밑에 떨어진 물건을 주우시다가 허리가 삐끗 하셨는지 척추 12번이 골절이 돼셨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