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명절의 여운을 뒤로하고, 다시 나의 일상으로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atomy • 2 days ago 참 쓸데없는 궁금증 하나 있어요. 삼촌은 하나뿐인 조카에게 용돈을 줬을까요? 천운님 둘째 아드님 말입니다.ㅋㅋ
이해가 안 되는게 그겁니다.
조카라면 지자식처럼 생각하면서
정작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
이제는 부모도 묻지 않습니다.
왜내구요?
답은 세상이 다 해주고 있거든요.
저희도 그런 자식이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