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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명절의 여운을 뒤로하고, 다시 나의 일상으로
이해가 안 되는게 그겁니다.
조카라면 지자식처럼 생각하면서
정작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
이제는 부모도 묻지 않습니다.
왜내구요?
답은 세상이 다 해주고 있거든요.
이해가 안 되는게 그겁니다.
조카라면 지자식처럼 생각하면서
정작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
이제는 부모도 묻지 않습니다.
왜내구요?
답은 세상이 다 해주고 있거든요.
저희도 그런 자식이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