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life)

in #zzan • 4 days ago

고령화 시대 고독사가 먼 나라의 일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우리 동네 옆 라인에 사시던 어르신께서 고독사로 돌아가셨다 한다.
119가 출동하고 수사 까지 이루어 졌다한다.
며칠 동안 따님이 전화를 해도 받지 않으셔서 신고하게 된 모양이다.
점점 기대수명은 늘어가지만 핵가족 시대에 살다보니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혼자사는 어르신이 외롭지 않도록 우리 주변을 한번 더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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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공동체가 더 활성화되어야 할까 봅니다.

세상이 넘 삭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