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일 그냥 일상 - 아깽이 ..-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아깽이가 카페에 찾아 옵니다.
집에 키우는 놈이 있어서 데리고 오기는 그렇고, 밥을 줍니다.
이놈이 비쩍 말라 마음이 너무 아파서 밥을 주기 시작했네요.
다이소에 가니 밥이 없을 때가 있어서 쿠팡에 주문 했더니 오늘 왔네요.
이제 한 달은 밥을 줄 수 있네요.
왜 마음이 푸근한지..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아깽이가 카페에 찾아 옵니다.
집에 키우는 놈이 있어서 데리고 오기는 그렇고, 밥을 줍니다.
이놈이 비쩍 말라 마음이 너무 아파서 밥을 주기 시작했네요.
다이소에 가니 밥이 없을 때가 있어서 쿠팡에 주문 했더니 오늘 왔네요.
이제 한 달은 밥을 줄 수 있네요.
왜 마음이 푸근한지..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엄니 마당에는 살찐 고양이 세 마리가 버티고 앉아서 밥 달라고 시위를 하더라구요. ㄷㄷ
애들 불쌍해서 안 줄 수가 없어요.
추워지면 우짜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