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어머니가 차려주신 올갱이 된장국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orea • 한국 • KR • KO • 13 days ago 어머님이 끓여 주신 건 아니지만 저도 오늘 올갱이 해장국으로 해장을 했지요.^^
올갱이 해장국 또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