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령포를 바라보며
재작년 여름에 찾았던 청령포
열일곱 어린 소년왕의 운명에
가슴 아파 했었다
5 months ago in AVLE 일상 by veronicalee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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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여름에 찾았던 청령포
열일곱 어린 소년왕의 운명에
가슴 아파 했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맞아요. 아드님과 다녀오셨다고 하셨어요. ㅎㅎ
그때 그 사람들은 간 곳 없이 온통 푸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