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지독] 체스 이야기, 낯선 여인의 편지(슈테판 츠바이크)View the full contextsyskwl (78)in #atomy • 3 days ago 책을 많이 읽어시네요. 마음의 양식... 배부르겠어요.
배는 안 불러요.
시력이ㅜ자꾸 떨어질 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