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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6-10-5] 연휴엔 편안한 자세로 영화보기 ‘사람과 고기’

in #atomy • yesterday

이 세 노인에게 돈이 절대적이긴 한데 없는 돈을 채우는 게 셋의 짧은 우정이었네요.

외로움은….. 어쩔 수 없이 올라온답니다.
친구가 소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