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차가운 거울의 독백

in #atomy • 10 days ago (edited)

저희집에도 명절에 와서 각자 휴대폰만 보는 걸 극히 못마땅해 하는 사람이 있네요. ㅎㅎ
추석 잘 보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