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tiamo1 (68)in #steemitkor • 15 hours ago 얼마전 지나갈 때까지도 잘 보이지도 않던 감이 어느 새 이렇게 탐스럽게 익어간다. 한 입 베어물면 단맛이 입안에 가득 고일 것만 같은데 감은 아직 단단하다. 얼마쯤 기다리면 마음이 풀릴까? 토라진 소녀처럼 앙증맞은 감이 가을을 먹으며 익어간다. #steem #steemit #atomy #success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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