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jjy (84)in #steemitkor • 9 hours ago 화려한 꽃의 계절이 지나도 그 이름을 지키는 장미 담장에 몸을 붙이고 찬 바람 속에 혼자 피어도 타고난 아름다움은 무너뜨릴 수 없었다 꽃이 지고 마른 잎까지 떨어지는 날이 와도 그 이름을 빼앗을 수는 없다. #steem #steemit #atomy #success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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