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dodoim (87)in #steemit • 6 hours ago 윤기가 흐른다 도토리 묵이 완성 됐다 내일은 손님 오신다 귀한 손님을 위해서 쑤었다 찬바람 부는 날 둘러 앉아 먹던 그 맛 따라 갈 수는 없어도 배운 데로 묵을 순 다 사랑을 담아 돌리고 돌리며 쑨다 #steem #zza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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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분이 오시는군요.
그 마음을 아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