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in #kr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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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행이 시들어 포기하려 하거나
자기 이익을 추구하려 하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날 때
그때는 나무토막처럼 머물러야 한다.

2026년9월1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