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모닝과 나
아침에 오랜만에 맥도널드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오랜만에 가니 모르는 사이 신메뉴가 등장했다. 무슨 그릴드 버거였다. 아침부터 버거는 다소 망설여지는 메뉴였다. 그러나
맥도널드도 다 뜻이 있겠지.
한국인의 아침에 어울리는 버거를 개발했을 것이야.
라며 주문을 했고, 내 기대는 힌입에 무너졌다. 맥도널드도 나도 각자 살던대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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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4 days ago

아침에 오랜만에 맥도널드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오랜만에 가니 모르는 사이 신메뉴가 등장했다. 무슨 그릴드 버거였다. 아침부터 버거는 다소 망설여지는 메뉴였다. 그러나
맥도널드도 다 뜻이 있겠지.
한국인의 아침에 어울리는 버거를 개발했을 것이야.
라며 주문을 했고, 내 기대는 힌입에 무너졌다. 맥도널드도 나도 각자 살던대로 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