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튀르키예 일주-27 부르사(Bursa) 탑하네 공원(Tophane Parkı)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kr • 3 days ago 여행의 마지막 돌아오는 길은 아쉬우면서도 빨리 집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떠날때가 가장 행복한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여행이 한편으로는 상당히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