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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튀르키예 일주-10 카파도키아 파샤바 계곡(Pasabag Valley)

in #kr4 days ago

아주 오래전에는 화산재가 있는 곳 높이까지 평지였을텐데 모두 깎여 나가고 일부만 남아 있는 모습에 인간 목숨은 찰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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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바람과 비에 깍여서 만들어진 조각입니다. 인간의 생이란게 참 새발의 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