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600년 은행나무에 건넨 부탁] 5.32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kr • 22 hours ago 새로운 길을 준비하시는 군요! 78일이 시간이 감사와 기대가 되는 시간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