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횡단보도 앞의 아쉬움] 5.23km 오운완 (목표 5km)
오늘도 대전 기업탐방이 있어 지하철 첫차를 타고 서울역으로 향했습니다. 아직 어두운 서울역 간판을 보니 이른 출발이 실감 나네요. 대전 구암역에 도착한 뒤에는 더리브지식센터 인근까지 걸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수도 있지만, 이동하는 김에 오늘 운동도 함께 채우기로 했습니다.
오전 8시 32분부터 시작한 걷기. 그런데 오늘도 횡단보도에서는 대전 운전문화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천천히’라는 표지판은 잘 보이는데, 보행자를 배려하는 모습도 그만큼 눈에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몇 차례 비슷한 경험이 쌓이다 보니 이제는 운전자가 양보해 주겠지 하는 기대부터 접게 됩니다. 걷기 좋은 길에는 보도뿐 아니라 운전자의 배려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1시간 3분 47초 동안 7,170걸음, 5.23km를 걸었습니다. 목표 5km는 채웠지만 횡단보도 앞의 아쉬움은 남네요. 다음 대전 방문에서는 걸은 거리와 함께 기분 좋은 양보 경험도 기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오운완입니다.
#오운완(20261021/5.23/5)
차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배려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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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SP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저도 오운완 겸 해서 매일 걷고 있지만...
자동차, 오토바이, 전동퀵보드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을때가 꽤 있어요. ㅠㅠ
그래도 보행자가 맘편히 걸을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또 걷습니다~
오운완~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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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STEEM,
1.23 SP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전 배려고 머고 막 들어오지나ㅡ않음 좋겠습니다
지하철 첫차를 ….. 바쁘게 열심히 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