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부르는 최악의 습관...

in #kr2 days ago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생활 습관 영향도 받는 질환인 '탈모'~/매체에서 소개하는 탈모 부르는 최악의 습관을 살펴볼게요.

*머리 꽉 묶기

~. 포니테일/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기 - 견인성 탈모 유발 ~> 이마/헤어라인 쪽 발생

~. 견인성 탈모 - 촘촘하게 머리를 땋거나 묶으면서 모발을 게속 당겨서 생기는 탈모 ~> 해당 부위 흉터 생겨 머리가 자라지 않음

~. 앞머리 탈모로 병원 찾은 여성 조사 결과, 79%가 평균 10년 동안 주/4일 포니테일하고 있었다고 발표(국제학술지 자료)

*충분히 말리지 않고 자기

~. 젖은 두피/습한 환경 오래 지속 - 세균/곰팡이 증식 쉬워짐&비듬&두피염 등 염증 유발

~. 두피 염증 반복 - 모발 약해짐/일시적 탈모 가능성 있음

*새치 뽑기

~. 새치 날 때마다 뽑으면 - 더 이상 머리카락 나지 않는 순간 올 수 있음

~. 새치 - 눈에 띄지 않게 짧게 자르거나 염색 권장

~. 잦은 염색/주의 필요 - 염색약 속 성분이 피부염 유발

*탈모 예방 습관

~. 모발 구성 성분/단백질 잘 챙겨 먹기

~. 저녁에 머리 감는 습관 들이기

*아침/머리 감으면; 머리 보호하는 유분 씻겨 나간 상태로 자외선 노출/두피 손상 더 잘될 수 있음

*저녁/머리 감지 않고 자면; 온종일 두피&모발에 쌓인 먼지&피지가 모공을 막아 머리카락 약해질 수 있음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