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922] 어느덧 가을의 한가운데khaiyoui (85)in #kr • 2 days ago 가을도 어느덧 무르익고 있다. 나뭇잎 색이 바뀌는 걸 바라보다 문득 생각한다. 내년 이맘때쯤이면 나도 이곳의 풍경과 사람들, 그리고 지금의 낯선 일들에 조금은 익숙해져 있으려나. 올해의 가을은 낯설지만, 내년의 가을은 조금 더 익숙하기를. 26년 10월 6일 화요일 #photography #writing #life #daily #krsuccess #d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