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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600년 은행나무에 건넨 부탁] 5.32km 오운완 (목표 5km)
고생하셨습니다 몸 담았던 조직이나 일을 벗어나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죠
어디나 랜드마크인 큰 은행나무가 하나씩 있는듯 합니다
전 용문사 은행나무가 기억에 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몸 담았던 조직이나 일을 벗어나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죠
어디나 랜드마크인 큰 은행나무가 하나씩 있는듯 합니다
전 용문사 은행나무가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