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다jsj1215 (86)in #kr • 8 days ago 맑고 푸른 하늘을 올려다본다. 끝없이 펼쳐진 하늘 한쪽에 나뭇가지와 초록빛 잎들이 살며시 걸려 있다. 하늘처럼 푸르고 나무처럼 천천히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자리에서 나만의 계절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잠시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정말 좋은 하늘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