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일의 수다#930] 세토내해의 작은 항구 마을에서 이어지는 술, 쓰카주조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r • 11 hours ago 센다이의 어느 소박한 이자카야에서 즐긴 사케 한 잔... 아!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