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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카일의 수다#930] 세토내해의 작은 항구 마을에서 이어지는 술, 쓰카주조

in #kr • 11 hours ago

센다이의 어느 소박한 이자카야에서 즐긴 사케 한 잔... 아!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