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일의 수다#914] 히로시마성에서 축구장까지, 전쟁의 땅에 세워진 피스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r • 8 hours ago 세월이 약이겠지요, 란 노랫말... 꼭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만은 아닌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