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530년 회화나무 곁을 걷다] 5.11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kr • 3 days ago 큰 나무를 보면 뭔가 영적인 것이 느껴져요.
출근 동선에 600년 은행나무가 있는데요.
항상 그 앞에서 소원 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