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 앞을 모르느것이 인생사

in AVLE 일상 • 6 months ago

우리 오라버니 갑작스런 장폐색증 으로
수술을 하셨다

아침 잡숫고 운동 나가 시려다
느닷 없이 배가 아프더니
경각을 다투는 통증이와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어 수술을 받고 가료중이시다

99세 노인이 수술을 잘 이겨 내셔서
얼마나 다행 스러운가 싶다

정말 한치 앞을 모르고 사는것이 우리네 삶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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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있으면 굳셀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