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찐 가을 시작 - 26년10월22일 목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etc Today 기타등등 • 3 days ago 약수터 가는 길은 가을로 가는 길이었지요. 보는 눈만 없으면 정자에 앉아 막걸리 한 잔 하고픈 날입니다.^^
막걸리가 시원하게 들어가면서 은근 몸에서 열이 올라와 이런 계절에 잘 맞는거 같습니다. 한잔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