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탑(坐榻) 2
눕는 용도의 평상도 앉을 수 있는데 가부좌가 마땅하다. 등받이가 없으니 매트를 세워 볏짚으로 채우면 꺼지지 않는다. 옆으로는 의지할 것이 없으니 좌우로 은랑(隱囊)을 하나씩 두면 받침으로 기대고 팔을 올려 놓을 수 있는 것과 다름없다. 은랑은 배개와 같은 높이로 고침(靠枕)이라고 부른다. 안씨가훈(顏氏家訓)에서 양(梁) 나라 전성기에 귀공자가 놀러 다닐 때 장기 알처럼 네모난 요에 앉아 비단으로 장식된 은랑에 기대었다고 말했다. 둥그런 받침대에 등을 대고 기대니 양반 다리로 앉기에 적합하다. 크기가 작다면 가부좌로 앉기에 넉넉하지 못하니 조그만 걸상을 준비하여 받침대 높이와 맞추어 의자 앞에 나란하게 놓아 요를 깔면 앉기에 넉넉할 것이니 겨울에 가장 좋다. 바로 앉을 때 걸상을 치우면 된다.
臥榻亦可坐,盤膝跏趺為宜,背無靠,置豎墊,燈草實之,則不下墜。旁無倚,置隱囊左右各一,不殊椅之有靠有環也。隱囊似枕而高,俗曰「靠枕」。《顏氏家訓》曰:「梁朝全盛時,貴遊子弟,坐棋子方褥,憑班絲隱囊。」環椅之上,有靠有倚,趺坐更適,但為地有限,不能容膝。另備小杌,與椅高低相等者,並於椅之前,上鋪以褥,坐極寬平,冬月最宜。偶欲正坐,去杌甚便。
옛날의 중국 평상 디자인에 대한 AI의 묘사이다.
노노항언(老老恒言)
노노항언(老老恒言)을 시작하며 | 자산의 머릿말(慈山序) | 개꿀잠(安寢) 1, 2, 3, 4, 5, 6, 7, 8, 9, 10, 11 | 아침 적응(晨興) 1, 2, 3, 4, 5, 6, 7, 8, 9 | 세수(盥洗) 1, 2, 3, 4, 5, 6, 7 | 음식(飮食) 1, 2, 3, 4, 5, 6, 7, 8, 9 | 먹거리(食物) 1, 2, 3, 4, 5, 6, 7, 8 | 걷기(散步) 1, 2, 3, 4, 5 | 낮잠(晝臥) 1, 2, 3, 4, 5, 6 | 야좌(夜座) 1, 2, 3, 4, 5, 6, 7 | 편히 지냄(燕居) 1, 2, 3, 4, 5, 6, 7, 8, 9 | 마음 살피기(省心) 1, 2, 3, 4, 5, 6, 7, 8, 9, 10 | 손님 맞이 (見客) 1, 2, 3, 4, 5, 6, 7, 8 | 외출 (出門) 1, 2, 3, 4, 5, 6, 7, 8, 9, 10 | 질병의 예방 (防疾) 1, 2, 3, 4, 5, 6, 7, 8, 9, 10, 11 | 약은 신중하게(愼藥) 1, 2, 3, 4, 5, 6, 7, 8, 9, 10, 11 | 소일거리(消遣) 1, 2, 3, 4, 5, 6, 7, 8 | 기혈 순환 운동(導引)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서재(書室) 1, 2, 3, 4, 5, 6, 7, 8, 9, 10 | 책상(書几) 1, 2, 3, 4, 5, 6, 7 | 좌탑(坐榻)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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