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빛 예배당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있는 '생명의 빛 예수마을'은 외지에 나가 헌신하고도 돌아와서 쉴만한 곳이 없는 해외 선교사들이 편히 여생을 보낼 수 있게 만든 마을입니다.
그곳 '생명의 빛 예배당'은 여러명의 기도와 헌신으로 이루어져 더욱 아름답습니다.
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였고 지금은 밀알복지재단 이사장이신 홍정길 목사께서 기도와 헌신으로 부지를 마련하고 기도하던중에 JK 건설 이장균 사장이 교회를 건축하라는 모친의 기도에 따라 러시아산 홍송 800 여 그루를 헌물 했습니다.
프랑스에서 활약하는 신형철 건축가
와 인연이 닿아 2006년부터 준비하던 건축을 하게되었습니다.
100평에 300석 규모 원형으로 짓기로하고
한가운데 연못을 그안에 십자가를 세우고 193개의 홍송 기둥을 세웠습니다. 천정에는 홍송 641개를 매달았습니다.
처음 시도하는 공법이라 어려움도 많았지만 드디어 2014년 완공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 9대 아름다운 종교 건축물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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