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 나폴레옹 평전 읽고 있습니다...
요즘에 일반 소설로는 손이 잘 안가 평전이나 역사쪽으로 조금씩 읽고 있네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에 조금씩 지식을 더하는 재미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판의 기준이 일관되면 지금처럼 시끄러운 일도 없을 겁니다.
내로남불로 진행이 되니 더 그렇지요...
전 요즘 나폴레옹 평전 읽고 있습니다...
요즘에 일반 소설로는 손이 잘 안가 평전이나 역사쪽으로 조금씩 읽고 있네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에 조금씩 지식을 더하는 재미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판의 기준이 일관되면 지금처럼 시끄러운 일도 없을 겁니다.
내로남불로 진행이 되니 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