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 한재선]
[노을 / 한재선]
바다도 하늘도
붉게 타올라
수평선마저 사라진
노을에 서면
내 마음도 저와 같아
노을이 될 때
갈매기도 등대도
노을이 되어
모두 하나가 되네
포근했던 엄마의 품
오래전 떠나온 고향집
청춘의 설레던 시간
모두가 노을이 되네
시샘하듯 어둠 밀려와
노을 삼키고 말면
저마다 생각이 깊어져
먹빛 웅크린
섬 섬 섬
404 Not Found
[노을 / 한재선]
바다도 하늘도
붉게 타올라
수평선마저 사라진
노을에 서면
내 마음도 저와 같아
노을이 될 때
갈매기도 등대도
노을이 되어
모두 하나가 되네
포근했던 엄마의 품
오래전 떠나온 고향집
청춘의 설레던 시간
모두가 노을이 되네
시샘하듯 어둠 밀려와
노을 삼키고 말면
저마다 생각이 깊어져
먹빛 웅크린
섬 섬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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