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in #life • 12 days ago

천문산
운무로 인해 주변 경관은 전혀볼 수가 없고
유리잔도, 귀곡잔도 를 걷기만.
운무로 간간히 봉우리를 보여줬다 감추기도하여
운치는 있으나 아쉽다
무한리필 삼겹살로 이른 저녁 식사 후
72기류 젊은이들의 핫플이란다
일정 마친 후 마사지
너무 좋다
하루의 피로가 풀린다
숙면을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