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
퇴근 후 진주행.
축제 준비로 진주성 안과 남강 위에
많은 조형물들이 세워져 있다
강 위에 떠 있는 조형 물 옆으로
물에 비친 물구나무 서 있는 나무들이
마치 바오밥 나무 같아 조화롭고 재밌다
갑자기 비가 내리니 나무잎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경쾌하고 신난다
비는 이내 그쳤지만 비를 맞은 플라타너스가
내뿜는 향이 고향의 내음이다
푸근한 고향
어머니는 "누가 오니 내가 아무 걱정이 없다"라고 하시며
좋은 기색을 숨기지 않으신다.
안녕하세요 스팀잇 코리아팀입니다.
스팀잇 코리아팀이에서 보다 나은 스팀잇 생활을 위해서, 자체 콘덴서 사이트를 제작 하였습니다. 기존 steemit 대비 아쉬웠던 부분들을 반영하여 우리 한국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한 스팀잇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steemitkorea 사이트에 방문하셔서 살펴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해당 사이트에서 활동을 부탁드려봅니다. 자동보팅, 예약글쓰기, 카테고리(전체/개인) 기능, 번역등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을 많이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https://steemitkorea.com 방문 부탁드립니다.
9월 30일까지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steemitkorea 개척자 뱃지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뱃지 시스템은 스팀잇코리아 사이트 내에서 여러가지 활동 혹은 밋업등을 통해 받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