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325
2026.9.29(화)
외적통제소재(External locus of control).
나는 현재에 대한 통제권이 없고, 어떤 일을 해도 아무 소용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활동수준을 낮춰버리고 더 이상 창의적 해결책을 생각하거나 혁신을 멈춰버린다. 뇌는 동면상태로 들어가서 움직이지 않고 학습된 무기력(Earned helpesness) 상태가 된다. 뇌는 예측엔진인데 예측이 계속 실패하면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나고 코르티솔과 노르에피네프린이 분비되며, 과부하 상태에 이르고 결국 무기력이 학습되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프레임-마인드셋-편향 순으로 뇌의 필터를 다시 조정해야 한다.
- 감사함을 몸으로 느낀다.
- 현실을 직시한다. 괴물이라도 나타났나?
- 불안과 흥분은 같은 화학물질, 노르에피네프린에서 촉발된다. 즉, 해석(생각)의 차이다. 두려움은 추진력으로 바꿀수 있다.
- 편향은 반복속에서 강해진다. 따라서 새로운 경험, 새로운 관점, 새로운 환경을 적극적으로 찾는다.
- 용도를 다시 상상하고, 스토리텔링으로 창의적 도약을 꿈꾼다.
- 초풍요의 시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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