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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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마지막 휴가를 내고 부인과 손 잡고 아이들의 참관수업에 다녀왔다. 둘째는 아직 아이태가 완연하고, 첫째는 이제 정말 다 컸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날씨는 선선하고, 수업을 다녀온 후에 부인과 함께 먹은 회덮밥은 더할 나위 없었다.

이렇게 다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임..

어머니는 이제 우리들끼리지만 결정한 마지막 항암을 마치고 회복중이시다, 앞으로 계속 이런 날만 계속되기를~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