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두로

in #kr3 days ago

성경에 ‘두로‘로 읽혀지는 레바논의 티레입니다.

2023년 하마스 전쟁이 레바논까지 전쟁이 번지기 불과 얼마전 다녀왔으니,
아마도 한국인 중에선 거의 마지막으로 다녀온 사람이 바로 저일겁니다

레바논 남부 거의 끝에 있어서 저 멀리 이스러엘이 보일 정도니,
지금은 이스라엘 - 헤즈볼라 전쟁때문에 일반인은 거의 접근 불가가 되었지요

저렇게 평화로운 지중해의 항구도시는 실제 얼마나 파괴 되었을지 상상하기도 끔찍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물가, 그리고 친절한 사람들…
역사적인 유적도 많구요

이 때문에 다시 꼭 가보고 싶었는데 2023년 시작된 전쟁이 아직도 안끝날줄은 도저히 예상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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