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9]정주부의 점심밥상(닭갈비볶음밥)
닭갈비볶음밥
지난번 오근내닭갈비에서
포장하고 양념이 좀 남아있었는데요
그걸로 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진짜 양념이 감칠맛이 나서 그런가
대충 양념넣고 밥넣고 볶은뒤에
참기름 휘릭 둘러먹으니 너무맛있더라구요..!
연휴인데 딱히 어디 가진않고
한강산책을 다녀왔네요 ㅎㅎ
한복을 입고 나갔더니 많은분들이
첫째에게 따봉을 날린 날이었습니다😂👍
지난번 오근내닭갈비에서
포장하고 양념이 좀 남아있었는데요
그걸로 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진짜 양념이 감칠맛이 나서 그런가
대충 양념넣고 밥넣고 볶은뒤에
참기름 휘릭 둘러먹으니 너무맛있더라구요..!
연휴인데 딱히 어디 가진않고
한강산책을 다녀왔네요 ㅎㅎ
한복을 입고 나갔더니 많은분들이
첫째에게 따봉을 날린 날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 코리아팀입니다.
스팀잇 코리아팀이에서 보다 나은 스팀잇 생활을 위해서, 자체 콘덴서 사이트를 제작 하였습니다. 기존 steemit 대비 아쉬웠던 부분들을 반영하여 우리 한국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한 스팀잇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steemitkorea 사이트에 방문하셔서 살펴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해당 사이트에서 활동을 부탁드려봅니다. 자동보팅, 예약글쓰기, 카테고리(전체/개인) 기능, 번역등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을 많이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https://steemitkorea.com 방문 부탁드립니다.
9월 30일까지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steemitkorea 개척자 뱃지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뱃지 시스템은 스팀잇코리아 사이트 내에서 여러가지 활동 혹은 밋업등을 통해 받아볼 수 있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El truco de reutilizar el 양념 que sobró del 오근내닭갈비 y tirarle un chorrito de aceite de sésamo al final me lo llevo anotado, en mi experiencia esos restos son los que mejor sabor tienen. Y lo del 한복 en el paseo por el 한강 con los chicos aplaudiendo al primero me sacó una sonrisa, esas salidas simples terminan siendo las que más se recuerdan.
Ese truco de usar el 양념 que sobró del 닭갈비 para el 볶음밥 es infalible, el sabor queda mucho más intenso que con cualquier salsa nueva. Le tiraste el 참기름 al final con el fuego apagado? A mí me cambió el resultado cuando lo probé así.
볶음밥 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