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룸.
사진은 주로 어도비 포샹/라룸으로만 했는데. 요즘은 그쪽 사용 않하면서, 이번에 뭐 찍은거 있는데 뭘로 하지 싶다가, 우선 크롭이랑 밝기 색 등 만지는 건 맥의 기본 사진(photo)에서도 약간의 어색함은 있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다 되어서 사용중, 뭐 무겁지 않고 깔끔하게 할수 있어서 좋군, 포토메이트던가? 여튼 라룸 비슷한 녀석있길레 그거 한달권 사용해야 하나 싶었는데 개별 편집은 어피니티 포토 사둔거 있으니 그걸로 해도 되고,
단축키나 방법 몰라서 GPT에게 물어 보니 알아서 작업 루틴까지 만들어 주고 눈에 안들어와서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달라고 해서 옆에 패드로 인포그래픽 뛰워 놓고 몇번 사요하다 보니 금세 적응.. 세상 참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