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선택의 역설View the full contextkhaiyoui (85)in #kr-diary • 12 days ago ㅎㅎ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선택이 많이졌다고 행복한 건 아닌거 같아요. 그런 면에서 일본은 그냥 태어난 곳에서 주어진 대로 살아가는 평범한 삶? 대도시는 다르겠지만, 뭔가 그런 평온해 보이는 일상이 좀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