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9일] 어제의 운동 13.67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829/13.67/10)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다….
이런날이 오히려좋다 이상하게 비가오면… 차분해지기 때문이다
먼가 기분좋게 착 가라앉는 느낌이 좋다….
빗소리랑 나는 궁합이 참으로 좋은거 같다…
잠을 잘 못 자루때에도 비가 떨어지는 소리 들으면 스르륵 곯아 떨어졌고
지금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잠깐 눈 붙일때도 틀어ㅜ놓는다
내가 애매하게 오는 비를 좋아하지 않는 것도…. 빗소리가 없기 때문일지도
여튼 이런날에 내부 공사만 감독하면 되어서 편하다
비가오면 한강에 오토바이 폭주족도ㅜ없고 자전거타는 사람이 적어서
걸으면서 생각하기에 좋다….
장마가 끝나고ㅜ나면 좀 시원해지겠지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ㅡ운동
2. M2E
M2E 기록들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비피해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빗소리를 좋아하시는 군요~!!
시원해져서 더 좋네요^^
네 많이 시원해 졌습니다... 그래서 좋아요....
습도만 좀더 내려가면 좋겠습니다.
비오는날...
오운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꾸준하게 운동하기위해 노력중입니다.
다행히 잠수교라서 걷기가 좀 편했던거 같습니다.
앗…. 비의 나그네…. 낭만파이심. ㅎㅎ
이상하게 비떨어지는 소리가 좋더라구요
맘이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ㅎㅎ 낭만파인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