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6일] 어제의 운동 14.2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926/14.2/10)
오늘 지뢰사고 관련 기사를 접했다....
이전에 채상병 사건에도 든 생각인데 어느정권이든
정권의 이해관계에 따라 군인을 약간 부속품 취급하는 느낌이 있다
우리군인이 다치면 우리가 확실하게 우리군인 다친 너네들을
보호하고 책임져줄께 이런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전에는 북풍이라는 말이 있었다...
먼가 보수정권이 정권 잡고 있을때 문제있을때 북한에서 액션을 취해주는 느낌
그걸로 싸우고 그랬었다
언제까지 군인을 정권의 이해득실을 따져서 이런꼴을 봐야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여튼 문제가 생기면 빨리 조사했어야 했고 게다가 비온다는 기상예보도 알고 있었을텐데
북한의 소행이란게 명명백백해지면 거기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면 좋겠다
거기 뿌려진 지뢰가 북한 지뢰 아니면 우리 지뢰일 텐데....
북한 지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국방부 장관의 언행을 보면 참으로 어이가 없다
반포대교의 구름 사진이다....
멋진 모습이 찍혔다.....
밝음이 있으면 어두움도 있겠지만....이렇게 잠식되지는 않길 바래본다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3.29 + 10.91=14.2km 걸었습니다.
2. M2E
M2E 기록들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다들 연휴후 한주 잘 보내십셔....
담주에 그래도 휴일이 좀 있습니다.






멋진 구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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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강 다리를 자주 건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가끔은 예상할 수 없는 풍경을 보여주거든요
투표를 잘 해야 합니다.
근데 그 바닥에 가면 하나같이 이상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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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잘하면 한번더 못하면 뒤집는 기계적인 환국(?) 투표를 하고 있기는 한데
저 자리에 앉아서 권력을 쥐면 이상해 지나 봅니다. 어디나.....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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