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고속도로 달리기...
아침부터 시작해서 오후까지 고속도로 위에 있었습니다 .
포항을 거쳐 울산, 그리고 밀양까지 경북과 경남을 헤매다니는군요.
지금은 또 남부의 어느 곳에 있습니다.
이렇게 뜨내기로 지내는 시간도
끝나는 날이 있겠지요..
이제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직접 대면하는 것보다는 온라인이 더 편해졌고..
사람을 직접 만난다는 것의 가치는 점점 올라갈 것같습니다.
예전에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무조건 대면이었는데..
이제는 방법이 하도 다양해지니...
세상이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늘 운전 조심하셔야겠어요.
네.. 이동이 많아서 조심하고는 있는데..
늘 피곤한 상태라..
조심히 다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