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프로토콜의 카이(KAI) 토큰은 1달러 패깅에 성공할 수 있을까?

in #kai •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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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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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이프로토콜의 카이 토큰이 과연 1달러 패깅에 성공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궁금증을 바탕으로 포스팅을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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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토큰은 1달러 패깅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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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토큰은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으로 1달러의 가치를 따라가게끔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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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이 토큰의 가치는 0.515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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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량은 15,633,398개로 카이 토큰의 가격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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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노우볼

신뢰

카이 토큰의 가격은 사람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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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프로토콜에 대한 신뢰가 많아질수록 카이 토큰은 1달러로 수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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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카이프로토콜의 시스템에 의해 카이 토큰은 1달러에 맞춰지게끔 설계되어 있지만 이는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행동을 기반으로 수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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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1달러 패깅은 왜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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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 패깅은 곧 카이프로토콜이 건강하게 운영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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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카이 토큰이 1달러 이상의 가격을 기록한다면 현재 라운드는 확장 상태가 되어 SKAI 단일 예치자에게 카이토큰을 추가 발행하여 지분율에 따라 분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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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가 발행된 카이 토큰의 의도는 매도를 하라는 신호가 되면서 점차 1달러에 패깅이 되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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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부터 SKAI 단일 예치자는 수익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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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빈도수가 많아질수록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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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프로토콜에 대한 신뢰는 곧 수익 확장을 의미합니다

카이 토큰이 1달러 밑으로 내려가지 않을 것이란 굳은 확신이 생긴다면 시장 참여자들은 KAI, SKAI 토큰을 구매하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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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매수세에 따라 자연스럽게 KAI, SKAI 가격도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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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I 단일 예치에는 KAI, VKAI, SKAI, AKAI 토큰 보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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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 대한 보상풀이 확대되면서 초기 투자자들은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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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가 얼리버드에게 유리하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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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와 관련된 유동성풀에도 수익률이 증가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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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풀 예치자가 많아진다면 수익률이 줄어들겠지만 이자 보상이 이를 능가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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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것인 참여자가 많아지면 유동성풀에 대한 볼륨이 높아지면서 변동성이 줄어들어 굳은 신뢰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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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시작은 테더/카이토큰 유동성풀로부터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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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이 토큰과 관련된 유동성풀 중에서 가장 높은 볼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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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동성풀에서 테더와 카이토큰의 수량 비율이 1대1이 된다면 그때 카이 토큰의 1달러 패깅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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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카이 토큰의 수량이 더 많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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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토큰은 2021년 11월 1달러 패깅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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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가격이 하락하면서 바닥을 찍고 점차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며 1달러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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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래프는 주봉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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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래프는 일봉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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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안정적인 그래프를 유지하고 소폭 상승하여 66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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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카이 토큰의 그래프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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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카이프로토콜의 화기애애한 커뮤니티 분위기도 한 몫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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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이프로토콜은 텔레그램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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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인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카이 토큰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 믿음, 활발한 커뮤니티 참여가 카이 토큰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데 일조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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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사람이 코인 가격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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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활용한 찬스지 이용자들도 늘어나면서 소소하게 로또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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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프로토콜의 신뢰는 오랫동안 진행되어온 운영 기간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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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프로토콜은 2021년 6월 9일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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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스왑이 2020년 10월 오픈한 것과 비교하면 얼마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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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6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서비스를 꾸준히 유지해왔고 카이 토큰의 1달러 패깅이 맞춰지지 못한 상황임에도 사용자의 이탈을 막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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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서비스에서 꾸준한 운영을 보여주는 것은 대단히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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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초반에 이자를 먹고 엑싯하려고만 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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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많은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운영을 종료하였지만 카이프로토콜은 살아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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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지 프로젝틍와 메타 아레나 프로젝트와의 연계를 통해 카이 토큰의 사용처를 확대한 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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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토큰의 사용처가 늘어나면서 사람들의 카이 토큰 인지도가 높아졌고 여러 채널에서도 카이 토큰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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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효과가 발생하면서 참여자의 확대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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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카이 토큰을 사용하는 곳이 계속해서 추가되기 위한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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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카이프로토콜이 시장 참여자들에게 어떻게 신뢰를 주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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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그냥 생기지 않고 믿어볼법한 '근거'를 기반으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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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와 기술적 부분에서 살펴볼 예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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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체인 데이터부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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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프로토콜을 신뢰할만한 결정체

사람들이 카이프로토콜에 대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표는 TVL과 바이백 펀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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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L을 통해 카이프로토콜이 어느정도 활성화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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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0억원의 바이백 펀드로 인해 카이 토큰의 가격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란 신뢰감이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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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이 토큰의 총 유통량은 15,632,714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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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당 0.514 달러로 계산하면 약 800만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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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이백 펀드은 이보다 많은 940만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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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바이백 펀드가 더 많아진다면 카이 토큰에 대한 신뢰감이 쌓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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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펀드는 말그대로 카이 토큰을 바이백하기 위해 만들어진 펀드이기 때문에 일정 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바이백 펀드를 사용하여 가격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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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이백 펀드 유동화를 통해 만들어진 이자의 70%는 카이 토큰 매수에 사용되어 SKAI 단일 예치자에게 분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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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펀드가 카이 토큰의 유통량보다 훨씬 많아진다면 1달러 자동 패깅 시스템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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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카이 토큰의 축소 라운드에서는 매 라운드마다 발행되는 VKAI로 바이백 펀드를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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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AI는 KAI와 동등한 가치를 지닌 코인이기에 카이 토큰의 총 유통량에 포함시켜야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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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프로토콜의 바이백 펀드 구조는 장기적으로 카이 토큰의 발행량에 수렴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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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보면 1달러 패깅을 기대해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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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기술적인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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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의 목적은 결국 카이 토큰을 1달러에 패깅하는 것입니다

카이프로토콜의 시스템은 카이 토큰을 1달러로 맞추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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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스템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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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유명한 시스템인 BAKI, SKAI 토큰을 활용해 카이 토큰이 1달러 미만이거나 초과될 때 해당 분량만큼을 채우거나 덜어내기 위한 작업이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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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와 BKAI 단일 예치자들은 예치 보상을 받으며 카이프로토콜 생태계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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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자산 투자로 발생하는 상환 수수료는 1.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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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환 수수료 중 50%는 카이 토큰 소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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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민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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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또는 테더를 담보로 설정하여 카이 토큰을 민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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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프로토콜의 담보 서비스에는 REPAY시 0.3%의 수수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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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수료를 통해 참여자는 카이 토큰을 매수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카이 토큰의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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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카이 토큰을 일시적으로 락업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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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프로토콜의 모든 구조가 카이 토큰의 1달러 패깅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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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구조는 결국 카이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안정화를 이룰 수 있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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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카이 토큰을 조금씩 가지고 홀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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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프로토콜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면 높은 유동성 이자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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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토큰, 1달러에 맞춰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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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토큰을 향한 분위기는 현재 아주 좋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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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우상향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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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카이 토큰이 1달러에 패깅된다면 이 소식은 많은 커뮤니티에 퍼지며 더 많은 참여자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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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카이프로토콜의 전성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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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카이프로토콜을 신뢰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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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날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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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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