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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ance의 일상 26.10.24) 소소한 행복!!
제육은 왠지 남자의 음식 같기도 합니다....
학교 다닐때 식당에서 제육 나오면 좋았었고.. 군대에서도 그랬었고....
별거아닌 한식부페도 제육 맛있으면 계속가고.... ㅎㅎ
제육은 왠지 남자의 음식 같기도 합니다....
학교 다닐때 식당에서 제육 나오면 좋았었고.. 군대에서도 그랬었고....
별거아닌 한식부페도 제육 맛있으면 계속가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