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함께 할때 소중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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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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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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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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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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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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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 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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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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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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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years ago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참으로 온유함과 상냥함으로 온 우주를 품고 있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어 그 덕분에 우리는 살아가고 공존하는 달콤함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쉽지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