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말까지 일할 줄 알았는데..
오늘 담당자가 월차 수당은 배정된 게 없어서 10월 말까지 다 써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남은 9개 월차를 다 쓰기로 이야기하고
9개 월차와 야간수당을 빼니..
굉장히 많은 금액이 빠지더군요ㅠ
그리고
내일 이직확인서 계약만료 사유와 주휴일수도 포함되어 있는지 정확히 물어봐야겠네요~~
그래야 실업급여를 받고 다음 근무할 곳을 찾을 수 있을테니까요!!
더 빨리 그만두는 것에 아쉽긴 하지만..
10개월 동안 일할 수 있게 뽑아준 것에 대해서도 감사함도 같이 오는군요 😁😆
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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