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딱 1달 일하고 평생 연금 '추납 꼼수' 외국인 논란 총정리!!
최근 국민연금을 둘러싸고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키는 이슈가 터졌습니다.
바로 한국에서 단 1개월만 일하고 과거 체류 기간을 활용해 평생 매달 연금을 받아가는 외국인 수급 사례입니다.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추납 꼼수'의 실체와 문제점,
그리고
현재 상황을 알기 쉽게 알려드릴게요~
1. 어떻게 1개월 일하고 평생 연금을 받을까?
핵심은 '추후납부(추납)' 제도의 허점입니다.
방문취업(H-2) 등의 비자로 들어와 단 1개월만 국민연금에 가입을 하고,
과거 국내 체류 이력을 끌어와 최대 119개월치 연금 보험료를 한꺼번에 납부를 하면 됩니다.
이렇게 연금 수급 최소 조건인 10년(120개월)을 채워 평생 노령연금을 받게 되는거죠!!
내국인의 노후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만든 제도가 일부 외국인들의 연금 재테크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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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더 큰 문제는 '사후관리 구멍'
연금 수급 자격을 얻은 뒤 본국(중국 등)으로 출국해 버리면 관리가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더 문제는 해외 거주 수급자의 사망 여부나 자격 변동을 제때 파악하기 힘들어서 연금이 부정·부당하게 계속 지급될 위험이 매우 큽니다.
국민들은 연금 고갈을 걱정하며 보험료 인상 논의까지 견디고 있는데,
이러한 불합리한 구조는 국민연금 전체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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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부의 대응은?
다행히 최근 이 사안이 언론을 통해 크게 공론화되면서,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도 정식으로 제도 개선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과거 체류 자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국내 실제 거주 기간'과 '실제 경제활동(보험료 납부) 기간'을 엄격히 검증하여 추납 자격을 제한하는 등 법령 정비에 나설 방침입니다.
성실히 연금을 내는 내국인들이 역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하루빨리 허술한 제도가 철저하게 보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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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보완이 이루어 질지도요…. 궁금합니다
자기네 보신밖에 관심이 없는 집단 같아서요
24년도부터 수면위로 올라왔고... 올해부터 착수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막을지는 지켜봐야죠!!
국민연금 고갈된다고 많은 걱정들이 있는데...
이런 빈틈들도 있었군요. ㅠㅠ
제도가 잘 보완되면 좋겠습니다.
이것 말고...
예전에 추납 기간이 119개월이 아닌...
무제한일때 있었어요!!
그때 강남 부자들이 한 번에 추납 많이해서 국민연금 많이 받는걸로 알고 있네요.
그 이후에 119개월로 막았는데..
이 막은걸 또 해외분들이 악용한거죠!!
외국인에 스윗한나라..특히 중국인들..
우린 중국인을 좋아해!! 쎄!! 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