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들과 밸런스와 카빙

in surf • 10 days ago

202609.09/10/14/15/21/22

65~69번째 파도

패들과 밸런스와 카빙

6번의 파도를 탔다.
3번 정도는 좋았고, 3번 정도는 패들연습 하고 왔다.

깨지기 전에서 타려고 전후좌우를 계속 움직이고 있다.
파도가 작으면 피크를 더 잘 확인하고 그쪽으로 가야한다.

파도가 깨지기 전에서 타려고 하니 안 잡힐때도 있고
패들이 더 많이 필요할때도 있다.
컬이 서는곳에선 푸쉬와 팝업을 더 빨리 가져가야 한다.
컬이 작은곳에선 패들을 더 하고 잡힐때까지 기다렸다가 푸쉬해야한다.

패들할때 흉식호흡을 잊지말고 , 물을 끝까지 당기고 있는지 확인하면서
타고있다.
파도가 뒤에 왔을때는 패들도 중요하지만
밸런스를 잃지 않고 쭉 밀리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
파도가 힘이 좋으면 만세자세 하면서 밸런스잡고 있으면 밀어준다
그때 양손으로 중심잡으면서 앞으로 쭈욱 나가는걸 연습했다.
파도가 힘이 없으면 패들을 줜나게 해야한다.

카빙
처음으로 카빙을 해봤다.
역바텀턴 하는 느낌이였는데
속도가 갑자기 빨라져서 재미도 있었고
처음이라 중심을 못잡고 어퍼졌따.
카버 타는게 연습이 많이 되고 있다.
구장에서 바텀턴+탑턴+카빙+컷백까지 연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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